37세,
그 나이가 되려면 아직 5~6년이 남았습니다.
그 나이가 뭐길래 꿈을 꾸냐? 하시겠지만,
개인적으로 37세를 궁극의 마지노선으로 잡아놓았습니다.
그때가 되면,
주변의 말.말.말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을것 같고,
내가 가지고 있는 상황에
덜 미안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기대하고, 기도하며, 기다리는
지금까지 5년, 힘들게 보냈는데, 앞으로 5년은 즐기며 보내렵니다.
외로움도 즐겨버리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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